통일지도자 60여 명 모여 통일 의지 다져
순국선열 뜻 이어 민족통일 이루겠다 다짐
[6일 열린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새해 맞이 현충원 참배 모습]
6일 오전 10시 50분, 본회 임원 및 전국 각지에서 모인 통일지도자 60여 명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배에 나선 이들은 분단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을 이루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상진 중앙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넘어 분단 80년이 되는 역사적 시점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 되는 그날까지 통일운동에 매진하겠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현충원 참배 중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회원들의 모습]](https://cdn.imweb.me/upload/S20230920a7fe8b89f9cd3/e1e612bef0344.png)
[현충원 참배 중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회원들의 모습]
1부 현충원 참배에 이어 진행된 2부 신년회 오찬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공유와 함께 통일지도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추진할 통일운동 방향과 실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민간 통일운동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식사 후에는 '코리안드림 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박정희 대통령 묘역과 이승만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에 헌신한 지도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통일한국의 미래 비전을 되새겼다.
![[현충원 방명록을 작성하는 이상진 중앙 회장]](https://cdn.imweb.me/upload/S20230920a7fe8b89f9cd3/7ff21a8603012.png)
[현충원 방명록을 작성하는 이상진 중앙 회장]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은 민간 차원의 통일운동을 선도하는 단체로, 전국 각계각층의 통일지도자들이 참여하여 국민 통일의식 고취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통일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해 첫 공식 행사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민간 통일운동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면 26년을 통일 원년으로 삼아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통일지도자 60여 명 모여 통일 의지 다져
순국선열 뜻 이어 민족통일 이루겠다 다짐
6일 오전 10시 50분, 본회 임원 및 전국 각지에서 모인 통일지도자 60여 명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배에 나선 이들은 분단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을 이루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상진 중앙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넘어 분단 80년이 되는 역사적 시점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 되는 그날까지 통일운동에 매진하겠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현충원 참배 중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회원들의 모습]
1부 현충원 참배에 이어 진행된 2부 신년회 오찬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공유와 함께 통일지도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추진할 통일운동 방향과 실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민간 통일운동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식사 후에는 '코리안드림 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박정희 대통령 묘역과 이승만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에 헌신한 지도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통일한국의 미래 비전을 되새겼다.
[현충원 방명록을 작성하는 이상진 중앙 회장]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은 민간 차원의 통일운동을 선도하는 단체로, 전국 각계각층의 통일지도자들이 참여하여 국민 통일의식 고취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통일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해 첫 공식 행사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민간 통일운동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면 26년을 통일 원년으로 삼아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